사은사요실천사업 마음일기 쓰기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첫 시간, 어르신들은 자신의 하루와 마음을 천천히 돌아보며 "어렵지만 한줄이라도 적어볼께"라는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글 한 줄, 한 줄 속에 담긴 삶의 이야기와 진심. 앞으로도 마음일기 쓰기를 통해 어르신들의 멋진 이야기가 계속 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