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쉬어가는 나들이
솜리문화의숲의 푸른 숲길,
그림책미술관 속 추억의 장면.
함께 먹고, 함께 걷고, 함께 웃는 동안
서로의 마음이 조금 더 가까워졌습니다.
“서로 음식을 챙겨주던 모습이 참 따뜻했어요.”
“오랜만에 이렇게 많이 웃었네요.”
정서가 회복되고, 관계가 단단해지는 시간.
우리의 나들이는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