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동이입니다.
지난 주 생일을 맞이하여 축하인사와 작지만 마음만은 가득담은 선물을 가지고 가정방문이 이루어졌습니다.
생일이시잖아요~~라는 말이 나오자마자 함박웃음을 지으시던 이*식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함께 보내고 왔습니다.
오늘 같은 날,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하지 못함에 죄송한 마음을 아셨는지,
감사하다는 인사를 연신하시는 모습에 또 한 번 울컥!!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사업은 동산동 내 고립(위기)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