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동이입니다~
바로 오늘, 한성아파트 경로당에서는 밥상공동체 활동이 진행되었는데요~
짧은 휴식기를 가진 후 다시 모여 함께 요리를 하고,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으니 더욱 맛있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ㅎㅎ
특히 식사 자리에서는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고, 서로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앞으로 이어질 밥상공동체 활동! 우리 따듯한 한 끼 나누어 보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