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동이입니다.
날씨가 너무나 화창해서 좋았던 오늘의 이야기
오늘은 고립(위기)주민을 위해 두 손 모아, 두 팔 벌려 열심히 활동해오신
온(溫)마을지킴이단(이웃돌봄활동가)을 위한 힐링데이!!
온전히 나만을 돌아보고, 잘 걷는 법, 잘 앉는 법, 잘 서는 법 등을 배우러
봉동읍 용진으로 떠났습니다.
싱잉볼(명상)에 대한 기대감을 잔뜩 품고...
행복두억마을에서 진행된 싱잉볼 체험은 역시나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미사어구 다 제치고 '이 순간, 너무나 행복하다'라는 말 한마디에 기획한 담당자로써 너무나 뿌듯했습니다.
오늘 느꼈던 감정을 간직하고,
앞으로의 일상을 나아갑니다.
온(溫)마을지킴이단의 활동은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많이 필요한 활동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