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꿈동입니다.
오늘 새꿈동에서는 달콤한 냄새가 진동을 했습니다.
주민강사가 전하는 생활노하우 전수 - 전통간식(오란다)을 만들었거든요. 😍
오늘은 총 13명의 참여자가 있어서 조를 나눠서 만들었는데
만들어서 방문하시는 모든 손님들에게도 나눠주는 배움과 나눔이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오늘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애써주신 장은희 주민 강사님께 감사드리며,
수업 마지막까지 뒷정리 해주시고 가신 모든 참여자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다음 주에는 전통간식-양갱을 만들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