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동이입니다^^
지난주 목요일과 금요일, 한성아파트 및 우남아파트 경로당에서는 밥상공동체 마지막 회기와 함께 지역사회 나눔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경로당에서 직접 만든 샌드위치를 지역주민분들께 나누어 드리며 밥상공동체 활동을 홍보하고, 따뜻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데요.
나눔 활동 덕분에 밥상공동체의 마지막 회기를 더욱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이라 아쉽고 서운한 마음이 크지만, 끝이 있기에 또 다른 시작도 오는 법이죠!
다시 만날 밥상공동체 활동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