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꿈동이입니다.
화창한 날씨가 언제인지 모르게,
하루종일 비가 내리는 오후입니다.
어제는 온(溫)마을지킴이단(이웃돌봄활동가) 선생님들과 함께,
동산동 내 돌봄자원을 구축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후원독려를 위한 소소한 감사물품과 후원제안서를 들고,
동산동에 위치한 상가를 중심으로 발로 뛰어다녔습니다.
첫 술에 배부르랴
아직 후원자 개발이 한 건도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매주 1회씩 돌봄자원 DB구축을 위한 활동은 지속될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발걸음에 힘찬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