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동이입니다
내가 손수 만든 음식을 먹는다는 건 어쩌면 소소한 행복이지 않을까요?
젊은 세대들에게는 요리가 익숙하지만, 중장년 남성분들은 요리가 어색하기만 합니다.
'한번 해보지 뭐!!'
도전의식과 용기를 가지고 참여한 중장년남성 4명이 요리를 배우기 위해, 소통하기 위해 만났습니다.
여기서는 나의 이름은 잠시 넣어두고 닉네임으로 활동합니다.
카이, 이기철, 소마, 이기사
4명의 지역주민이 만나 또다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