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새꿈동입니다.
오늘은 4월에 끝난 동산동 주민강사가 전하는 생활 노하우 전수 프로그램에 이어 드디어 6월 말에 또 다시 시작했습니다.
오늘의 첫 수업으로는 "만들다"의 김영선 사장님의 생활 노하우 전수가 있었습니다.
앙금에 색소를 입혀 장미와 알리움, 나뭇잎을 만들어 컵설기에 올리는 수업이였는데요.
앙금을 짜는 게 쉬울 줄 알았는데 의외로 힘이 많이 들어간다는 의견과
이런 걸 실제로 해보니 너무 즐겁다!!라고 말씀하시는 참가자 분들이 많았습니다~~😊
오늘의 즐겁고 이쁜 장면들 함께 공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