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새꿈동에서는 새꿈동 주민학교가 열렸습니다.
2025년 생활노하우 전수 전통간식 만들기 주민강사로 활약해주신 장은희님과 정진자님이 오곡밥을 맛있게 지어주셨고,
지역사회참여동아리활성화 사업에 참여해 주신 동아리 티스토리 이정옥님께서 맛있는 차를,
주민강사가 전하는 생활노하우 전수 - 풍선꽃다발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해주신 김해선님, 한선우님이 생활노하우에서 배웠던 기억을 살려
더욱 풍성해진 풍선 아트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새꿈동 주민학교는 재능있는 주민들이 모여 주민이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입니다.
특출난 재능이 아니여도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자원봉사로 참여도 가능합니다.
3월에는 새꿈동 주민학교가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오곡밥과 부럼을 나누고,
그동안 배운 것들을 주민에게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4월에 진행되는 새꿈동 주민학교도 많은 관심부탁드리며,
'내가 뭘~, 그냥 남보다 조금 잘하는데 그걸 잘한다고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도 조금 용기를 내주시면 동산동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다음 4월 새꿈동 주민학교로 찾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