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산사회복지관 꿈동이입니다.
새꿈동에서는 어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강혜선아트플라워에서 후원해주신 카네이션을 들고
3개 경로당에 다녀왔습니다.
먼저, 한성경로당!!
언제나 밝게 맞아주시는 우리 노인회장님과 어르신들~
카네이션보다 우리 어르신들의 미소가 더 예쁩니다.
그 다음으로 동산우남경로당!!
손자, 손녀라고 생각하시며, 언제나 친근하게 대해주시는 우리 어르신들~
안마를 받다가 벌떡 일어나서 반겨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ㅎㅎ
오랜만에 갔는데, 얼굴을 기억하시고 더 반겨주시니
사랑 받는 느낌이 이런 걸까요~ㅎㅎ
마지막!! 동신경로당
언제나 화기애애한 분위기인 동신경로당
카네이션보다 자네가 더 예쁘네라며 칭찬도 받았습니다~ㅎㅎ
3개 경로당을 돌아다니며 사랑을 듬뿍 받고 돌아왔습니다.
어르신 프로그램은 오히려 제가 더 사랑을 받고 에너지를 얻어
놓치 못 할 거 같습니다.
내년에도 새꿈동과 경로당이 함께할 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