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동산사회복지관입니다.
3월부터 시작된 ‘SOS 안심돌봄' 안부케어 사업이 어느덧 두 달을 맞이했습니다.
프레시매니저와 함께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어하시던 어르신들도 이제는 초인종 소리만 들려도 반갑게 마중 나오시며 환한 미소로 맞아주십니다.
“누군가 우리 집에 찾아와 준다는 것이 큰 힘이 된다”라고 말씀하시며 기다려주시는 모습에 저희도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우울감이 깊었던 어르신들의 표정이 점차 밝아지고, 일상 속 활기를 되찾아가는 모습을 보며 안부 돌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앞으로도 동산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안전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따뜻한 돌봄을 이어가겠습니다.😊